여까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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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성
시간이 참 어려움
딱히 계획이 없으니 '하고 싶다!'리스트에 없으면 그냥 안함.
밥먹고 설거지나 방청소, 이불빨래, 요리 같은 건 어떻게든 하고 싶은 리스트에 넣어둬서 자연스럽게 됩니다.
문제는 시간써서 책읽기나 게임하기, 운동하기 같은 '좀 시간 걸릴 것 같은 거'를 시작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있어요.
물론 위의 집안일들도 처음에는 비슷한 느낌이고 지금은 하라면 하는 경우가 8할은 넘게 되었습니다만...
언제나 시작은 쉽고도 어려워서 이렇게 하소연하게 되네요.
답은 계획을 짜든 뭘하든 시작하는 것 부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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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부터 이어서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저도 집 퇴근 집 퇴근 취미없이 반복하다가
Trpg에 빠지게되서 비싼마이크도 사보고 방음부스도사보고 하다 trpg 캐릭터는 캠핑이나 여행을 자주가는데 실제로는 어떨까 해서
캠핑을 시작하게되고 캠핑을 경험하니 운동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등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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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웹소설이나 만화는 어떤가요?
장편이라도 화수로 보면 짬짬이 한 화씩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느순간 시간내서 읽고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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