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 지인중 최연소에 가까운 김통깡씨보다 어린 풀피 역청자입니다
채팅이나 댓글같은데서 보통 길현이~ 통깡이~ 이러면서 반말을 쓰는데
뭔가 묘하게 걸리는 구석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최근에는 XX아저씨 내지는 XX님을 주로 쓰려고 노력하는데
뭔가 글이나 댓글쓸때는 잘 되다가도
채팅에서 한번 흐름타서 놀리기 내지는 밈발싸할때는 반말이 튀어나오는 느낌입니다
흐으으으으음
이런 고민을 하는게 이상한건가
4살 차이만 나도 겁나 차이 많이나는건데 방송인들이 거의 6살연상 내지는 띠동갑이라서
뭔가 더 심한거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