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매우 매우 뾰족하다. 꺼내다 찔림
마감도 맘에 든다
한정판 얼굴 파츠.
드디어 타키카페가 완성됐다.
박스는 둘이 같은줄 알았는데 타키온은 세로가 크고, 카페는 가로가 더 크다.
이제 알터 타키온만 오면 1년의 대장정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