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콘솔이 없기도 했고 게임 자체를 거의 PC로 시작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콘솔을 tv로 연결할 시절에 부모님은 게임기를 사주고서도 tv에 연결하자니 게임하는 모습을 탐탁지 않아하시고 가족들 tv시청을 뺏을 수도 없어서 그 플스2 황금기에 깨본 게임이 디스가이아 하나뿐인 사람
스위치는 스플래툰이 끌리기도 했고 방에 있는 모니터에 연결이 되니까 시작했는데, 스위치에서 게임 몇 개 받아서 하다가 스팀을 들어가니 모드까지 적용되는 스팀판도 나와있어서 거의 손을 안 대게 됐습니다. 사실 포켓몬도 2세대 정도까지만 하고 손을 떼서 이제와서 잡기 애매해진 것도 원인 중 하나
그리고 올해 돈생기면 이미 사고싶은것+사야할것이 많다
퀘스트3(3s말고)도 슬슬 사보고싶고 폰도 4년 썼는데 배터리가 슬슬 맛이 가고있고
한동안 관심이 과열될 것도 같아서 올해말이나 내년쯤 마트에 풀려도 오픈런 안 할 때쯤 되면 집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딴얘기긴한데 아직 해체센터 뽕이 안빠져서 계속 엔딩곡 흥얼거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