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가 불안정해서 발매 직전까지 언제든지 화폐가치가 뒤집어질 수 있어서 그런가
거기에 콘솔을 내국어판 다국어판 따로 취급하는것도 국가코드에 준하는 이용가능 타이틀 차별이 부활하는건가 하는 불안감도 엄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