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게임중에 걸리는 점이 있으면 그건 대부분 계산된 점이었다는 거
왜 주인공은 아무것도 몰라?
왜 염시에 관리자가 뚜렷하게 보여?
왜 염시로 본 그 자리에 관리자가 있어?
그사람은 왜 sns에서 따뜻하기로 유명해?
소장님은 왜 그게 보여?
왜 남의 집 비번을 알아?
왜 통화 중에 스피커 폰을 안써?
왜 녹화영상이랑 말해?
왜 인질들이 무서워해?
왜 질의 응답을 소장님이랑 해?
왜 주인공은 스스로 그걸 할 수 있어?
왜 앨리베이터에서 재스민만 내려?
정말로 보컬 한 사람 맞아? (이건 진짜 잘 몰루)
이 모두 게임적 허용이나 연출이 아니었다는 점이 소름임.
카드 보고 쎄함을 느끼고 최종장 염시 묘사랑 sns그 사람 행적 보고 설마...
계획 도중에 앵두가 소중한 사람처럼 될까봐 주인공이 생겨난건가?(심리학 서적과 정신분석학 서적이 첫 에피에 센터 서재에 있었기에...혹시)
하는 가설 생각하고 그 이후부터 신물이 자꾸 올라왔음
아픈데도 약먹어 가면서 볼 가치가 충분한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