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회상 불가능한 상황에온 메카 타르코프라이크. 발매직전까진 홍보도 자주햇던 작품이다
평가는 미묘하지만 그래도 홍보용으로만들어 발매날 동시에햇던 애니메이션도있으며
심지어 반다이 산하 버튜버를 사용해 선행 플레이를 시켜 홍보도햇다. 옥냥이등 여러 국내 유명 스트리머들한테도 광고를 넣어 그렇게 밀어붙인 작품이엇지만
결과는.... 이따구다... 과연 반다이는 대체 뭘 믿엇길레 이 작품 하나를 위해 수많은 홍보수단을 쓰면서 돈을 썻던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