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릴 때의 내가 이런 게임을 어떻게 했지 하는 생각이 듦

아이콘 여까x18설루유 2025.03.31 17:37:15 출처:

 

HShSviN3mzvTBqV8gmT6IfA0wXxLd5ZX8BUZyqESLzT3y-mYMIfCPAlNX9y4Q75PSvKO4h3_ycrnbEzjwBq6GQ.webp.jpg

820111_1.jpg

V0ICIPwl_ImbsJ-OKLKLsgXmWD5DwkBVm_fCs1O3ASxYsEnmbEAohtNfwZfqcwQ57YgBiZQQ-uEpVKm31_7q0w.webp.jpg

 

지금 하라고 하면 어려워서 못 해먹겠다하고 꺼버리는데 어릴 때엔 실력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 왜 죽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계속 하고 있는 게 신기하다고 생각함

 

근데 아빠와 나 같은 거 하면 어릴 때엔 이유도 모르고 처맞기만 했는데

지금하면 또 그렇게 어렵진 않고

 

게임의 실력이 자라면서 퇴화했다기 보다는 다른 쪽으로 특화되게 바뀐 건가 생각이 드는데

하여간 어릴 때랑 지금이랑 게임 취향도 좀 바뀐 것도 같아서 좀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