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논란 터진 작가님 옛날에 봤다가 안보고 사니까
어느새 네이버 입성했다길래 와 성공했네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렇게 논란 터지니까 뭔가 뭔가임
물론 작은일이 겁나 뻥튀기될때도 있긴 한데
가끔 진짜 핵폭탄급 논란이 터지는거 보면 느낌이 묘하네요
특히 옛날에 되게 좋아했다가 어느새 사라지거나 내가 안보게 된 사람이 빅논란 터져서 수면으로 끌어올려지면 내상이랄까 묘한 느낌이 더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