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서 저쪽까지 (코나타요리 카나타마데)
코나카나인데 코나카도로 들어서 사흘이나 헤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방장이 말해서 뭐지 개그물인가 하고 봤더니
내용물이 심히 진지해서 놀랐음
클라나드도 그렇고 2천년대 초반 게임들이 뭔가 시한부같은거 많이 써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