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송풍기 결합해서 쓰는 정선기 돌리다가 누가 작년에 수확하고 안 뺀 실핀(종자 네임 태그 고정 용이라 있었던 듯)이 역붕이 쪽으로 발사됨.
역붕이 보고 있다가 보안경에 뭐가 꽂혔길래 보니까 보안경이 실핀이....
그때 육묘장 내려가서 일한다고 폰 위층 연구실에 두고 온 게 한이네...
여러분은 작업현장에서 경량이라도 보안경 꼭 씁시다. 진짜 어디서 뭐가 튈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