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포켓몬+아르고니안 메이드로 생각해보면
얘가 트레이너의 몬스터볼을 닦아줌
-> 그냥저냥 예쁨, 적당한 필력이면 팔림->평작 내지는 수작 정도
얘가 트레이너의 몬스터볼을 닦음
매력을 느낄만한 팬층이 훨씬 적음->팔리기 위해선 압도적인 필력이 필요->이게 팔린다면 엄청난 명작일 수 밖에 없음->이걸 삼->눈을 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