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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주의) VR 챗 관련 이야기가 나왓길래 하는 발챗 많이한 늘그니(아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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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둘다 옛날? 한 몇달전?에 캡처한거

 

일단 본인도 친구들도 죄 망자였을 알리며 제가 본 것들 좀 풀어봄

 

한 4년 전에 이미 4천시간 찍고 지난 3년간 300시간도 안함..

그야 거기 있는 친구들은 디코있는데 굳이 발챗까지 들어갈 이유가 잘 없음.. 시간대 안맞는 친구면 발챗에서 이야기하는게 편하긴한데 그정도..?

 

저는 이제 몇년전이지 7년전? 8년전? 국내에는 발챗 아는 사람 거의 없다가 방송인들 하나 둘씩 찍먹하기 직전? 전?[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시점에 유입된 사람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하는 사람들한텐 비교적 틀딱 취급받음 ㅇㅇ... 모두가 평등한 초록 네임태그에 유저 등급 따윈 없고 투명인간 로딩 보이던 구 발챗시절 늘그니....

 

진짜 아는 사람만 아는 음성채팅겜이던 시절부터 두유노다웨나 데스건 겪으면서 퍼블릭 공방 버스킹 구경 같은거 하고 버스킹도 하고 재팬슈라인 맵 삭제도 실시간으로 겪은 쪽이네요

 

 

이게 정확히는 언제부턴지는 모르겠는데 erp 유저나 도파민 중독자가 게임내에서 양지화가 된 시점이 있어요 약간 특이점 같이 ㅇㅇ...

 

제가 초기에 시작했을 때만해도 일본인이나 외국인 한국인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어떻게 지내세요? 무슨 일 없나요? 같은 소소한 대화나 좀 이야기하다보면 딥하게 들어가서 상담해주고 뭐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언제나 하는 말은 '힘들면 병원가는 것도 진짜 좋은 방법이야 용기내는게 쉽진 않지만 가보면 진짜 도움 많이 될거니까 한번 염두에라도 둬' 같은 거였지만

 

이상한 사람 이라고해도 우간다너클즈 트롤러나 공방에서 쌍욕오지게 쓰는 사람 정도였고 보통은 다들 문화생활 즐기는 사회인이 새 언어 배우려고 오거나, 사람 만나기 어렵지만 이렇게라도 하나둘 나아져보려고 하는 우울증 있는 사람, 상담사 옆에 두고 인간관계 형성 배우려는 꼬맹이도 있었고요

 

생각보다 진짜 좀 그 당시가 요즘 발챗이랑 비교하면 사람들 평균이 의외로 높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나요

근데 진짜 그 당시에 사귄 지인들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다 멀쩡히 잘 사는거 보면 진짜 평균 개높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그때 좀 상태 안좋았는데 친구들 잘 사귀고 멀쩡히 잘 사는거 보면 진짜 좋은 사람이 많았던듯 ㅇㅇ..

 

가장 최근에 본 지인의 발챗 친구들이 죄 멘헤라였어서 친구가 만든 그룹 폭파당한 걸 보면, 그 당시가 의외로 정서적으로 안정적이거나 나아지도록 도와주는 착한 사람이 많은 전반적으로 인성 평균 높은 사람이 의외로 퍼블릭에 많긴 했던 거 같음..

 

 

유입이 지속적으로 있긴했는데 한 5년전인가 4년전부터 확연하게 평균 퍼블릭 갯수가 15개이던 월드가 7-8개로 반타작나보이기 시작하면서에서 정상적인 사람 찾기는 점점 어려워졌었고 근데 인원수는 막상 그대로라서 프렌즈 방이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함

 

점점 새로운 사람이랑 수다떠는 게 메인이던 퍼블릭이 그 기능을 잃기 시작함

막상 가더라도 보통 요상한 사람들 보면서 낄낄대는 도파민 중독자(보통 유튜브 쪽 유입)나 짱법[무단복사도용] 아바타 이케보(억지 동굴보이스) 여미새가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죄다 프렌즈+ / 프렌즈 only 로 점점 더 많이 도망가기 시작함

 

이 시기부터 공방에 보이는 사람들이 정?상? 상태가 되었고 좀 관측 비율이 점점 급격히 역전되기 시작함

'퍼블릭은 이게 당연하다' 라는 인식이 한번 박히니까 안가는 사람은 절대안가게 되더라고요

 

 

이래서 공방가던 유저들은 이미 그룹 형성이 어느 정도 되어있으니 자기들끼리 방파서 놀거나, 다른 멀쩡한 사람을 찾아서 그사람 그룹에 들어가거나, 엑 이 겜 왜이래;; 디게 별로다;; 하고 접어버림

가끔 뉴비 탐사해서 끌어오는 인간들도 가끔 있었으니 그 당시 느낌은 그랬어요

 

사실 그런 사람들이 정작 뉴비 만나서 하는 말이 

'솔직히 이 겜 옛날이랑은 많이 달라서 옛날에 한 지인 이야기 듣고 해보시는 거면 안하는게 좋긴해요 ㅇㅇ.. 요즘은 좀 역겨운 꼴 많이 볼 수 있어요'

??: '그럼 님은 왜하는 거에요?'

'...... 그러게요..'

정도였는걸 [이겜 망겜임;; 빨리 접으셈;;]

 

그렇게 점차 모이는 사람끼리만 모이기 시작하니, 어느새 디코나 카톡, 라인을 파서 완전 그룹화되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였었네요.

적어도 제가 본 것들중에서는요 제 경험도 그랬고, 가끔은 그런거 전혀안하고 게임 친구는 게임 친구로만 두는게 당연한게 아냐?? 라는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좀 존경스러웠음 현생구분 개잘해;

 

그렇게 관측되는 비율 중에 정상인이 점점 줄어가기 시작하면서 외국인들이 주류인 맵에서 이제 특이한 것들이 점점 관측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퍼블릭 erp 

 

erp 가 그때까지만 해도 하는 놈들 뭐라고는 안하겠는데 하던가말던가 알아해라 같은 느낌이었는데, 하나 둘씩 도파민 중독 스릴 중독이 되서 퍼블릭에서 erp를 시전하기 시작합니다.

마이크라도 끄고 그러냐고요? 물론 아니죠... 친구랑 거울 앞에서 수다떠는데 멀리서 신음소리가 들리는 그 당혹감을 아세요? 바로 도망침;

 

거기서 기폭된건지 그거 보고난 이후로 퍼블릭에서 전야.... 에효.. 하여튼 지들끼리 즐기다가 h party 나 그런 분위기 맵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보이니까 하나둘씩 그쪽으로 자석 인력마냥 사람들이 넘어가는 빈도수가 확 늘어난거 같아요.

 

지인 중에서도 몇몇이 erp 에 빠졌다가 빠져나온 게 하나, 연락이 닫지 않는 어딘가로 사라진 게 하나입니다 나머지도 한 셋있긴한데 뭐.. 알아살겠지.. 하고 있어요. 

연락 끊은 지인들 중에서도 나는 소소한 요즘 근황 공유하러 갔더니 그거 5분만에 끝내고 냅다 erp 파츠 이야기하길래 그냥 그 이후로 발챗 잘 안들어감

 

내가 하지 말랫ㅇ는데 '아 ㅋㅋ 내가 그럴리 있나 ㅋㅋ' 하더니.. 에효..

 

 

아무튼 그래서!!!

위에 모이는 사람끼리 모인다고 했죠?

 

남은 사람들은 급격하게 멘헤라, 우울증 환자, 여미새, 사기꾼, erp 유저, 도파민 중독자가 퍼블릭에 뭉치게 됨 가끔 오는 뉴비나, 심해 탐사하면서 뉴비 찾으려는 잠수부 도 조금 있긴했는데

이 보통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들끼리 이제 점차 뭉치기 시작함 저기에다가 정상인 하나 둘 추가되서 중간에서 고통받은 입장이고 시발 그런애들인지 몰랏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

 

보통 여미새가 erp 유저인 경우가 많았는데, 제가 좋은 곳 알려드릴게요 해놓고 인바이트[초대전용] h party 같은 곳으로 뉴비나 여성유저, 아바타 이쁘장한 사람 데려가는 수가 많았음

이렇게 되니까 남자중에 목소리 여리여리하고 우울증인 사람을 가스라이팅 하는 상황도 등장함 이게 왜 친구 중에 있었을까

 

이러면서 여왕벌하는거 좋아하는 멘헤라도 생기고, 우울증이지만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 하면서 erp 에 끌어들여지는 인간도 생기고 하면서 그게 '그룹화' 되버림

 

이런식으로 안좋은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점점점점 더 심연이 되어가버린거임... ㅋㅋ...

 

다르게 설명하자면 물이랑 기름 담긴 비커가 그래도 비교적 층이 져있는 느낌이었는데

지속적인 외부 유입으로 보이는 윗 층에 있던(비교적 양지 사람들)이 죄다 밖으로 튕겨나가거나 기름 속에 물처럼 자기들끼리 물방울 지기 시작하면서 외부에서 관측되는 비율이 역전된 느낌이랄까요


저는 그렇게 느꼇습니다.. 

댓글'11'
아이콘 여까+x24 비취빛비취Best
  • 10시간 전
  • 수정: 2025.04.30 11:46:38

이게좀, 자정이 어려운 소수 마이너들이 모이는 커뮤들 특징이기도 한거같음. 특정 유입흐름에 휘둘리기도하고, 소속감이 끈끈해져서 자정도 어렵고, 그러면서 외부에서 관측할땐 썩어보이니 더더욱 외부와 내부 괴리가 심해지고. 내부에서도 갈등을 피해 파벌화 혹은 아는사람끼리 소수내에서 소수만 모이기도하고.
TRPG판에서도 텍섹빌런 꾸준히 등장하는거보면, 인간의 본능과 맞닿아있는 부분이라 오히려 마이너로 갈수록 "이런거도 표출못함?"하고 적반하장 일으키는 사람도 많아지는거같고. 자정은 더어렵고 그런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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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정답'

이게 맞다고 생각해요
자정하려면 다시금 문화가 '퍼블릭은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문화의 장' 이 되어야지 보이는게 줄어들면서 주류가 퍼블릭에서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냐? 가 될텐데
지금은 이미 '퍼블릭 가는건 정신병' 같은 소리로 퍼져있더라고요 이미 자학하면서 'ㅋㅋ 우린 병신 맞는데~ 어쩌라고~' 해버리는 사람들 있는거 보고 참 내부 자정은 어려울 거 같다 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거기다가 '글로벌' 통합인 게임이다보니 더더욱 그런거 같아요 해외 그룹엔 이런게 있다더라 하면서 넘어오는 음지문화들도 있어서 그냥 멀리서 보면서 에효.. 하는 거 이외엔 할 수 있는 게 없는 느낌이랄까요
옛날엔 참 재밌게했는데, 이젠 발챗했었어.. 라고 하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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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문제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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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여까+x24 비취빛비취
  • 10시간 전
  • 수정: 2025.04.30 11:46:38

이게좀, 자정이 어려운 소수 마이너들이 모이는 커뮤들 특징이기도 한거같음. 특정 유입흐름에 휘둘리기도하고, 소속감이 끈끈해져서 자정도 어렵고, 그러면서 외부에서 관측할땐 썩어보이니 더더욱 외부와 내부 괴리가 심해지고. 내부에서도 갈등을 피해 파벌화 혹은 아는사람끼리 소수내에서 소수만 모이기도하고.
TRPG판에서도 텍섹빌런 꾸준히 등장하는거보면, 인간의 본능과 맞닿아있는 부분이라 오히려 마이너로 갈수록 "이런거도 표출못함?"하고 적반하장 일으키는 사람도 많아지는거같고. 자정은 더어렵고 그런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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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정답'

이게 맞다고 생각해요
자정하려면 다시금 문화가 '퍼블릭은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문화의 장' 이 되어야지 보이는게 줄어들면서 주류가 퍼블릭에서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냐? 가 될텐데
지금은 이미 '퍼블릭 가는건 정신병' 같은 소리로 퍼져있더라고요 이미 자학하면서 'ㅋㅋ 우린 병신 맞는데~ 어쩌라고~' 해버리는 사람들 있는거 보고 참 내부 자정은 어려울 거 같다 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거기다가 '글로벌' 통합인 게임이다보니 더더욱 그런거 같아요 해외 그룹엔 이런게 있다더라 하면서 넘어오는 음지문화들도 있어서 그냥 멀리서 보면서 에효.. 하는 거 이외엔 할 수 있는 게 없는 느낌이랄까요
옛날엔 참 재밌게했는데, 이젠 발챗했었어.. 라고 하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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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여까+x18 치실수호자
  • 10시간 전

난민 문제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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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여까x24 곰공돌
  • 9시간 전

이제 150시간정도 했는데 저랑 반대셨네요

퍼블릭밖에 안돌아다니는데 그림그리던가 하면서 만난 사람들중에 이상한 사람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런 썰봐도 구라겠지 했는데 그냥 제가 운이 좋은편이였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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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지막으로 봤을때 저런 이상한 사람들이 이미 그룹화되서 자기들끼리 놀면서 이후로 자정이 좀 된걸수도 있어요

근데 확실히 운이 좋으신거는 맞는거 같아요 친구 그룹 멘헤라 단체 폭파사건이 불과 한달전이기 때문에 얼마 안된 소식이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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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여까+x3 Nislan
  • 9시간 전
  • 수정: 2025.04.30 12:24:34

양질의 사람들이 다 프라이빗으로 가벼렸는데 이걸 탓할 수 도 없는게 결국
"오늘 어땟어요? 그랬군요. 혹시 어떤거 좋아하세요?" 같은 스몰토크나 처음 VR 낀 사람 뱅글뱅글 돌면서 놀리는 감성의 시절이 지나가고
점점 사람 만나는게 피곤한 일이 되어버리니까
만나기 편한 사람,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 만나기 좋은 사람의 그룹으로 다들 땅굴파고 들어가는 느낌이 되어버림


erp도 사실 꽤나 초창기 부터 존재는 했고 인식은 했지만 양지 맵으로 오지는 않으니까 볼일은 없었는데 글을 보니 그런데까지 올라온거 같고

여담으로 뭔가 처음 할때처럼 사람이랑 대화 붙는게(남의 얘기 쭉 듣다가 맥락상 여기서 끼어들면 되겠지 하고 끼어들기) 힘들다 느껴지니까 안 들어가게 되는것도 있던거 같음
어떻게 된게 처음 할때보다 나중이 더 대화능력이 퇴화되어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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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뭐 아는 사람끼리 만나면 하던 소리나 반복하는 경향이 많으니 맨날맨날 봐도 뭔가 특이한 이벤트가 없는 한 어제와 같은 오늘을 이야기하니까요
그런데서 재미를 못느끼고 다른 그룹 찾아나서거나 잘 안들어가게 되거나 그런 경우도 많은거같아요

erp 의 존재는 저도 옛날부터 알았는데 그게 '퍼블릭에서' 대놓고 보인게 개인적으론 크리틱 했었다고 봐요. The Cats 맵이면 영미권 1맵 이란 느낌이었는데 거기서 본거라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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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or
  • 8시간 전

저도 비슷하긴 한데 네임태그 약간 v?날개?형일때 브챗 시작해서 좋은 사람 만나서 냥줍 당하긴 했어요

비록 첫만남에 눈앞에서 데스건 쏘고 vr처음 껴서 멀미날때 화면 흔들어 대긴 했는데

고민상담 힘들때 들어주고 여기저기 그룹 대리고 다녀줬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본글에 적힌것처럼 디코로 옮기고 저 포함 대부분 다 브챗 접고 가끔 기억날때씩 프라이빗으로 단체로 놀러가는 정도네요

 

물론... 제가 접기전에 본 것들은... 양지의 H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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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업글 발챗 시절말하시는건가보네요 네임태그에 색 들어간 시절이려나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즐기셧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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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여까x24 붉은개미
  • 7시간 전

네임택에 색 들어가기 전부터 했던 뉴비로써 요즘 사람 찾기 너무 힘듬

예전엔 퍼블릭 딸깍 하면 양질의 사람이 믾았던것 같은데 이젠 지인이 판 프라이빗으로 들엇가서 모르는 사람 만나는게 뭔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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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여까+x18 흰가람 (작성자)
  • 7시간 전
  • 수정: 2025.04.30 14:57:41

고전 동지!!

약간 누가 이미 걸러서 데려온 친구의 지인을 만나서 인맥넓히는 느낌이긴하죠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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