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까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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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친거같은 꿈을 2연타로 꿔버린 나
깨기 직전에 꾼 꿈이
한복입고 사는 사람이랑 티셔츠 입고 사는 사람이 공존하는 사이버펑크 조선? 느낌의 도시에서
프롤로그는 대학생 연애물처럼 그리다가
갑자기 뭔지 모르겠는 괴물이 여주 도륙을 내버리더니 시점이 그대로 꺼지고
초능력자? 비슷한 집단이 저항하다가 한컷만에 발리는거 보여준 다음 전국적으로 수백 수천이 죽었다는 방송이 들리면서 사람 가득한 가도를 보여줌.
심지어 나레이터? 같은 사람이 겁나 악질적으로 용감한 XXX(초능력자 집단 이름)이 맞서 싸웠지만.... 역부족이었나 봅니다
이런 대사 치자마자 화면이 전환됨
희생자들의 시체가 얼굴이 가려진채로 천막 아레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데
천막의 지붕엔 엄청 큰 탈들이 매달려있고
유족들이 그 주변에서 통곡하면서 하늘색~남색의 별이 수놓아진듯한 반짝반짝한 커다란 천을 천막에 던져서 걸음
그러니까 그 커다란 탈들이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통곡하는거처럼 보이는거에 경악하다가 깨버림
저게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저거 직전 내용은 인간 고기 스캐빈저를 지상파 정보 프로그램에서 취재하던건데
세부 내용을 다 까먹음
누가 저런 아포칼립스 사이버펑크 조선 만화 안그려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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