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궁금했던 누군가의 전생을 발견했다.
근데 전생도 내가 모르는 사람이였으니까 진짜로 처음뵙겠습니다가 맞았다.
이제 보면서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어라 어디서 들어본것같은데 하는 쓸데없는 생각에 뇌용량을 할애하지 않고 방송을 즐길수있게됬다.
얏호!
오느래 일기 끝
이제 알 필요 없는 지식이니 머리를 내리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