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는데 머리 아픈데 어제까지 놀다와서 혹시 꾀병인가??하다가
늘 그렇듯 꾀병이고 자시고 이정도면 못한다 싶고 이거 버티면 내일 ㅈ된다 하는 생각이 막 들어서 과감하게 박차고 나왔는데...
밖에 나와서 찬바람 맞으니까 골이 가로로든 세로로든 쪼개질 것 같아서 아 꾀병 아니구나 됨
앞으로도 야근하다 힘들면 그냥 런해야지
야근 많이 안해서 자르겠다고 하면 잘리지 뭐 그딴게 회산가
난 할만큼 햇서...
모두들 건강만큼은 해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회복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