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올라온 공지
방랑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재 아이파크몰 용산점 에서 진행 중인 「띵조카니발 in 용산」 오프라인 이벤트의 더 코너 [6F],
<라군나 특별 상점> 공식 굿즈 판매 방식과 관련해 변동된 사안이 있어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4월 4일(금),
본 행사 운영 첫 일자에 상품을 대량으로 독점 및, 재판매만을 목적으로 하는 일부 사재기 행위가 다수 발생하였고,
또한 원활하지 못한 현장 운영 절차로 인해 많은 방랑자 여러분께서 오랜 시간 줄을 섰음에도 원하는 굿즈를 구매하지 못하거나,
기다리던 도중 원하던 상품이 품절되는 등 만족스럽지 못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때문에, 이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굿즈 판매 절차를 다음과
같이 조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띵조카니발 in 용산」의 더 코너 [6F], <라군나 특별 상점>에서는
행사 이틀째인 4월 5일(토) 일자부터 공식 굿즈 구매 절차에 대해 현장 예약 후 '굿즈 구매 신청서'를 배부 및 수거하는 방식으로
조정할 예정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굿즈 구매 신청서에 작성한 상품 중 품절된 항목이 있을 경우, 희망자에 한해
택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배송에는 최대 4주 가량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배송 품목의 경우에도 굿즈 구매 제한 수량은 현장 판매 시와 동일합니다. 변경된 구매 절차의 구체적인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운영 요원의 안내를 따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랑자 여러분께 불편과 아쉬움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방랑자 여러분 모두가 즐거운 경험을 하실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조:워더링 웨이브』에 보내 주신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약
현장에서 품절된 상품들은 통판 진행 예정
물론 택배는 4주 정도 걸리니 더 오래걸릴 수 있음
근데 이러면 첫날 줄서서 대기 탄 사람들을 뭐가 되는걸까...
근데 갤럭시 테마 굿즈는 아니라 그쪽이 좀 박터질듯
(외국인 구매불가라 다행이긴 함)
일단 되팔렘 죽는거만으로 기분이 좋음 느긋하게 구경하고 와야겠다
첫날 줄서서 대기 탄 사람들은 가지고싶은걸 빨리 가진 사람들이 되는거죠
모든걸 통판으로만 하면 구매자야 편하겠지만 오프라인 홍보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부분이 있기 마련이라고 보는데
항상 이런 이야기 나올때마다 이해가 좀 안되는게 되팔이들이 오픈런때려서 사는건 욕하면서 상황이 븅신같아져서 나중에라도 통판하면 또 그렇게하면 가서 산사람은 뭐가 되냔 이야기 나올때마다 왜 항상 사고싶어서 가서 산사람들이 뭔가가 되야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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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아에서 레고판매할때 좀 다르지만 비슷한 방식이였던거같은데
사재기 죽이기가 표준이 되가는걸까요
되팔렘 머릿가죽 다 뜯어졌을테니 조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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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간 나는 뭐가 되는가
그냥 전체 품목 통판 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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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아에서 레고판매할때 좀 다르지만 비슷한 방식이였던거같은데
사재기 죽이기가 표준이 되가는걸까요
되팔렘 머릿가죽 다 뜯어졌을테니 조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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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간 나는 뭐가 되는가
그냥 전체 품목 통판 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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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줄서서 대기 탄 사람들은 가지고싶은걸 빨리 가진 사람들이 되는거죠
모든걸 통판으로만 하면 구매자야 편하겠지만 오프라인 홍보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부분이 있기 마련이라고 보는데
항상 이런 이야기 나올때마다 이해가 좀 안되는게 되팔이들이 오픈런때려서 사는건 욕하면서 상황이 븅신같아져서 나중에라도 통판하면 또 그렇게하면 가서 산사람은 뭐가 되냔 이야기 나올때마다 왜 항상 사고싶어서 가서 산사람들이 뭔가가 되야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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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신발언 하자면 그냥 아예 통판으로 진행해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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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부러 오프라인에서 인지도 늘릴겸 흥행하면 기사도 낼겸 결국 홍보용으로 오프라인을 고집하는거라 기대하기 힘들거라고 생각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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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 가서 팽 당한 사람은 그냥 돈이랑 시간만 날리고 기분 잡친 호구 된거예요
첫날 간 사람은 아무런 구제책이 안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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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토) 일자부터 공식 굿즈 구매 절차에 대해 현장 예약 후 '굿즈 구매 신청서'를 배부 및 수거하는 방식을 잘못 이해했나보네요 온라인에서 현장 예약 후 가서 굿즈신청서만 작성해서 제출하면 보내주는 사전예약식으로 이해를 했는데 그게 아닌건가
근데 그걸떠나서 이 문제는 애초에 다른 업체들 하는것처럼 명조쪽에서 품절이 났든말든 더 안팔거다 되팔이든 뭐든 알아서해라 하고 관심 안가지고 언급도 안하고 있으면 되팔이가 욕을 먹지 게임사에겐 크게 문제안될 일임 그냥 심플하게 첫날 가서 못산사람은 원래 물품을 못 구매했을 사람인거고
첫날 품절로 어차피 구매할 방법자체가 소멸된 시점에서 그 사람들을 포함한 이후 방문할 모든 고객들을 위해서 번거롭겠지만 한번 더 방문해서 신청서만 내면 추가생산을 해서라도 보내주겠다고 한것 자체가 구제책을 제시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이외에 뭐 첫날 간 사람에게 다른 구제할 방법이란게 존재가 가능한가 싶음
그리고 만약 첫날 방문자에게 특혜를 제공한다해도 본인이 첫날에 온 사람이란걸 어떻게 입증할건지부터 문제인데 첫날 뭐라도 구매한 사람들을 첫날 방문자로 인정하고 신청을 더 받아준다? 그러면 원하건 물건이 품절났다는 소리를 듣도 미리 돌아간 사람은 제외할것인가? 그 이후에 물건이 다 품절나서 못산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제외할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아무튼 본인이 첫날 줄섰다고 주장을 하면 첫날 방문자로 인정하고 특혜를 줄것인가?
만약 구제를 한다면 어떻게 구제를 해줄것인가 어차피 행사장에 방문을 하면 신청서를 받아서 구매를 못한 사람들에게 신청한 물품을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함으로서 첫날 물품부족으로 구매를 실패한 사람에 대한 구제책을 냈는데 그건 첫날방문자의 구제책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럼 방문자들이 금전적 시간적 손실을 봤으니 현금적으로 보상을 하라는 소리인가? 아니라면 방문을 안하고 전화나 구글폼으로 받아서 할것인가? 전화나 온라인상으로 진행한다면 첫날 방문자임은 무선상으로 어떻게 입증을 할것인가? 등등 애초에 첫날 방문자에 대한 추가적인 특혜를 바라는 시점에서 더더욱 그 구제책이란건 존재할 수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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